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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논현동 트리스빌딩 공매 나왔다
논현동 트리스빌딩(사진=알스퀘어 자료사진)서울 강남권 중형 오피스인 트리스빌딩이 공매 시장에 나왔다.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며, 1회차 공매 예정가는 1500억원이다.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에 따르면 우리은행(자산 수탁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70-6 소재 트리스빌딩(2호) 공매를 공고했다. 농협은행 여신관리단이 공매를 의뢰했으며, 해당 자산의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다. 입찰 일정에 따르면 오는 27일 진행되는 1회차 공매 예정가(최저매매가격)는 1500억원이다. 총 5차례 입찰이 예정돼 있으며, 5회차(6월24일) 공매 예정가는 984억원까지 낮아진다. 트리스빌딩은 지난 2002년 준공되고 2022년 리모델링을 거친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의 중형 오피스다. 2024년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고 매각을 추진했지만 매수인을 찾지 못했다. 당시 논현동 내 스타벅스 입점 건물 가운데 최대 규모 오피스라는 점을 매각 포인트로 내세운 바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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