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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오피스시장, 프라임자산 및 사옥 수요 '뚜렷'
서울 CBD 세종로 일대(게티이미지뱅크)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2026년 1분기 서울 오피스 마켓리포트’를 보면, 올해 서울 오피스 시장은 거래량 감소와 가격 상승이라는 상반된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래 자체는 위축됐지만 핵심 권역 프라임 자산에는 여전히 자금이 몰리며 가격이 오르는 모습입니다. 특히 강남권역(GBD)은 평균 평당 거래가격이 처음으로 4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좋은 자산에는 결국 돈이 몰린다”는 흐름이 다시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2026년 1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평당 거래가격은 319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2% 상승했습니다. 권역별로는 GBD가 평당 4067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CBD(도심권역)는 3363만원, YBD(여의도권역)는 2852만원, 기타권역은 2480만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GBD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평균 평당 거래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상승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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