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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지역활성화펀드가 2024년 투자한 여수 묘도 LNG터미널 조감도(사진=BS한양)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2026년 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2개 모펀드 위탁운용 금액은 총 2000억원 규모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2026년 모펀드 위탁운용사로 ‘일반투자 모펀드’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의무투자 모펀드는 한화자산운용이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우리자산운용,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3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선정은 재정 모펀드(정부재정)와 산업은행,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진흥개발기금, 해양진흥공사, 기업은행 등 정부 자금과 정책·공공 출자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정부 재정 및 기금은 후순위로 출자하고, 산업은행·해양진흥공사·기업은행 등은 선순위로 참여한다. 이번 모펀드는 의무투자 600억원, 일반투자 1400억원 등 총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의무투자 모펀드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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