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5000억 미래에셋코어환경인프라펀드 조성...여수 하수관로·의정부 하수처리장 편입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달 중 5000억원 규모 미래에셋코어환경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여수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자사업(BTL)과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BTO-a) 등 2개 자산을 우선 편입한다. 5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오는 12일 영구폐쇄형(만기 없는) 블라인드펀드인 미래에셋코어환경인프라펀드를 5000억원 규모로 설정한다. 우리은행과 한화생명, 교보생명, 농협생명이 펀드 투자자로 참여한다. 영구폐쇄형 펀드는 만기가 없고 환매 청구권이 없는 구조다. 이 같은 형태로 설정하면 회계상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돼 매년 시가평가에 따른 손익 변동을 당기손익에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투자자 전원이 합의할 경우 펀드를 청산할 수 있다. 펀드는 우선 여수 하수관로정비 BTL사업(1580억원)과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1500억원) 등 총 3080억원을 투자한다. 나머지 미소진 자금은 향후 금융 조달에 나서는 다른 환경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