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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MW급 인천 도화동 데이터센터 8000억 본PF 전환 착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765-1 일대(사진=네이버지도)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80MW급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8000억원 규모 본PF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선임차인과 3000억원 규모 에쿼티 투자자는 확보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의 '키암코인천도화동데이터센터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사'는 예비 대주를 상대로 8000억원 규모 본PF 모집 태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 말 금융 종결이 목표다. IBK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이며, 하나증권과 현대차증권이 공동 주관사다. 이들 3사는 브릿지론을 주관했으며, 특히 IBK투자증권이 브릿지 후순위 대주로서 큰 역할을 했다. 에쿼티 주선과 운영사 매칭에 기여한 유진투자증권도 대주단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3000억원 규모 자기자본에는 글로벌 투자사가 투자확약서(LOC)를 제출했다. LG유플러스가 선임차한다. LG유플러스가 데이터센터 전체에 대한 임대차계약을 맺고 여러 데이터센터 이용자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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