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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네트웍스, 신규 사업 '충무로 주상복합' 개발 착수
아이비네트웍스의 충무로 주상복합 조감도, 당초 2개동을 계획했으나 1개동으로 변경했다. (회사 홈페이지)서울 도심 오피스인 을지파이낸스타워(EFC) 시행사로 이름을 알린 아이비네트웍스가 신규 프로젝트인 충무로 주상복합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개발 딜 가뭄이 이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우량 입지에서 1조원에 가까운 주거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부동산업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비네트웍스는 지난해 말 '세운 6-4-22·23지구 통합개발' 사업권을 양수한 뒤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당초 원 시행사는 오피스 개발을 추진했으나, 아이비네트웍스는 주상복합으로 상품을 변경했다. 도심 오피스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진 가운데 교통 환경이 우수한 충무로권의 주거 분양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2010년 입주한 인근 남산센트럴자이 주상복합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구청은 지난달 30일부터 이 같은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주민공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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