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AI데이터센터·전력망 건립사업에 민자방식 도입
게티이미지뱅크앞으로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자본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나 전력망(에너지고속도로) 개발이 가능해진다. 교통과 물류센터, 주거시설이 포함된 신유형 민자 철도 복합시설도 선보인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11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과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성화 대책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민자사업이 대거 도입된다. 우선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상 사회기반시설(SOC) 유형에 데이터센터를 추가해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1분기 중 AI 데이터센터 민자 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하고, 내년부터 1호 민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산 AI 반도체(NPU)를 탑재한 AI 데이터센터를 민자 방식으로 구축·운영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NPU(Neural Processing Unit·신경망처리장치)는 동시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