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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부동산 투자개발 강화...디벨로퍼 출신 부사장 영입
허진호 알스퀘어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알스퀘어가 디벨로퍼 출신 부사장을 영입해 부동산투자개발본부를 강화한다. 주력 사업인 임대·자산관리·매입매각에 더해 투자개발에 힘을 보태 부동산 전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한편, 향후 프로젝트리츠 활성화에도 대비하려는 취지다. 알스퀘어는 5일 허진호 전 넥스트프라퍼티스 상무(개발사업본부장)를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 허 부사장은 앞으로 운용사·기관을 상대로 개발 딜 발굴 자문과 자기자본투자(PI) 유치 자문을 수행하고, 필요할 경우 회사 자금을 직접 투자하는 역할도 맡는다. 개발 대행(PM) 업무는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직접 시행에도 나설 계획이다. 허 부사장은 “오피스·물류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은 수급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는데, 알스퀘어는 30만 건 이상의 관련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한 데이터 기업”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일종의 개발 GP 역할을 하면서 스몰머니(소규모 고유재산 투자) 투자도 활성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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