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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DL·두산 투자한 SMR기업 엑스에너지, 기업공개 신청
딩카 바티아(Dinkar S. Bhatia) 엑스에너지 CCO(최고영업책임자, 왼쪽 다섯째)와 배종식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 부본부장(왼쪽 여섯째)이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39년까지 5GW 이상 발전설비 구축 목표 아마존을 비롯해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엑스에너지는 클래스 A 보통주의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orm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제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 ‘XE’라는 종목 코드로 상장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발행될 주식 수와 공모 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IPO는 SEC 심사 완료와 시장 상황 등 제반 조건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된다. 엑스에너지는 자갈형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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