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아레나스 양지·롯데 덕평 흥행 바통, 이천 대대리·안성 스타가 이을까
왼쪽부터 롯데 덕평물류센터, 이천 대대리 물류센터, 안성 스타물류센터(사진= 각 소유사 홈페이지, 스타물류센터는 알스퀘어 자료사진)금리 상승과 대형 화재 등 악재 속에서도 코어 자산인 아레나스 양지와 롯데 덕평 물류센터가 잇달아 코람코자산신탁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매물로 나온 이천 대대리와 안성 스타물류센터도 투자자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코람코신탁, 우본 블라인드펀드 앞세워 롯데 덕평 우협 선정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DF자산운용은 최근 롯데 덕평 물류센터 매각 우협으로 코람코신탁을 선정했다. 코람코신탁은 위탁 운용 중인 우정사업본부의 50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앞세워 미래에셋자산운용(노란우산공제회)을 제치고 우협 자리를 꿰찼다. 거래가격은 3.3㎡당 600만원 후반대로 알려졌다. 경기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619번지에 있는 이 자산은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12만9389㎡ 규모의 초대형 상온 물류센터다. 롯데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