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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4조 돌파한 DB자산운용 대체투자, 부문체제로 승격
이주수 D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DB자산운용이 대체 순자산(NAV) 4조 원 돌파 등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 두 개 본부를 이끄는 부문장(상무)에는 이주수 대체투자본부장이 선임됐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DB운용은 지난 1일부로 기존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격상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최근 수년간 대체투자 부문이 달성한 실적 개선에 대한 보상 성격과 함께, 국내 금융시장에 도입된 책무구조도에 부합하는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하려는 목적에서 이뤄졌다. 기존 대체투자본부장인 이주수 상무가 대체투자부문장으로 선임돼 조직을 총괄한다. 부문 내에는 김종욱 대체투자1본부장과 정성호 대체투자2본부장이 자리하며, 전문가 중심의 투톱 체제를 구축했다. 11월 말 기준 DB운용의 순자산은 약 4조 원을 기록해 전년 말 대비 8000억 원 늘었다. 연내 총 2조 원을 웃도는 신규 펀드 약정을 성사시켰고, 해외 대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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