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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DCI 출신 창업 NFD코리아, 당진 300MW 데이터센터 개발
AI 데이터센터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아마존웹서비스(AWS)와 브룩필드 계열 DCI 출신 인사가 창업한 NFD코리아가 충남 당진에서 300M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재우 대표가 설립한 NFD코리아는 당진 송산에서 1단계 200MW, 2단계 100M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00MW 규모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수요에 대응하는 국내 최대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캠퍼스 중 하나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수도권 접근성을 갖춘 입지로, 부지 확보와 전력 계약, 건축 인허가를 모두 마쳤으며 1단계는 2028년 1분기 서비스 개시(Ready-for-Service)를 목표로 한다.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당진 캠퍼스는 단계적 확장이 가능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으로 계획됐다. 산업단지 내 입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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