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발행어음 시장의 이슈: 모험투자, RWA, 독립성
게티이미지뱅크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증권사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2021년 말 17조원에 불과하던 4개 대형 증권사(한투·미래·KB·NH)의 발행어음 잔액은 '25년 말 50조원을 넘어섰다. 작년 말 새로 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도 최대 3000억원까지 어음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확보했다. 2017년과 2021년에 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IMA 영업인가까지 추가로 획득하며 각각 2조원, 1000억원을 IMA로 조달했다. 발행어음/IMA가 시중 자금을 흡수하는 증권사의 새로운 조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IMA/발행어음은 각각 증권사 자기자본의 300%/200%까지 발행할 수 있다(IMA는 발행어음과 합산해 300% 한도). 다만 신규 인가를 받은 증권사들이 곧바로 자기자본 수준까지 발행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5년 이상 발행어음을 운용해온 한투·미래·KB·NH 증권도 2025년 9월 기준 발행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