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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팰리스호텔부지,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로 복합개발②
반포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 복합개발 사업 투시도(사진=컨소시엄)폴캐피탈·메리츠금융·스타로드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서울 반포 노른자 입지인 옛 팰리스호텔 부지를 확보하면서 의료·웰니스·호텔을 결합한 하이엔드 복합단지 개발이 본격화된다. 3개사가 설립한 폴코리아반포PFV는 11월 28일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개발을 본격화해 2031년 준공 시 반포역세권에 새로운 47층 랜드마크가 들어설 전망이다. ‘의료·호텔·레지던스’ 결합 단지 프로젝트는 지하 4층~지상 47층 규모의 메디컬 리커버리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하이엔드 레지던스 154실, 럭셔리 호텔 494실, 서울성모병원과 연계한 헬스케어 허브(지하 1~2층), 리테일·F&B 복합공간이 포함된다. 싱가포르 기반 폴캐피탈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더해 메리츠금융의 자본력, 스타로드운용의 개발·운영 경험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 가능성도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의 시니어케어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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