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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확약했다.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이 태양광펀드를 설정한 것은 올 들어 두 번째다. 회사는 지난 4월 ‘벤코어 루프탑 에쿼티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조성했다. 이 펀드는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문 개발사와 손잡고 지붕형 태양광 합작법인(JV)에 투자한다. 회사는 지난해 3월 182억원 규모의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설정하며 태양광 투자시장에 발을 들였다. 이번 R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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