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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법정관리 신청에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 불똥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 공사 전경(사진=리츠 투자보고서)새해 들어 시공능력순위 182위인 범양건영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갑작스러운 신청으로 이 회사가 시공 중인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도 타절에 들어가는 등 불똥이 튀었다. 범양건영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6일 수원회생법원에 재산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포함한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수원회생법원은 회사가 제출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와 첨부 서류 등을 심사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범양건영은 회생절차 신청에 앞서 물류 자회사인 고려종합물류 매각 방안을 포함해 다양한 자구책을 검토해왔다.1958년 설립된 범양건영은 1988년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시평 182위이며 주로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 활동을 벌여왔다. 범양건영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이 회사가 수주해 공사 중인 부산 연제구 거제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계약도 해지됐다. 당초 2024년 6월 착공해 오는 6월 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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