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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운용, 인프라투자본부 신설...비부동산 투자 다변화
블리츠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처블리츠자산운용이 비부동산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인프라투자본부를 신설했다. 자산운용현의 인프라투자본부 조직을 영입하며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섰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블리츠운용은 이달부터 인프라투자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전무)에 강민수 전 자산운용현 인프라투자본부장을 영입했다. 1981년생인 강 본부장은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자산운용현을 거쳤으며, 부동산 외 대체투자 업무를 총괄한다. 강 본부장과 함께 전성철 이사와 한종서 차장도 자산운용현 인프라투자본부에서 블리츠운용으로 자리를 옮겼다. 부동산 전문 운용사인 블리츠운용은 비부동산 대체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프라투자본부 신설을 계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신규 인프라투자본부는 환경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에쿼티 투자펀드를 조성하고 관련 투자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강 본부장을 비롯한 신규 영입 인력들은 이전 회사에서 경주 열분해 유화플랜트, 제주 태양광, 서산 바이와알이코리아 태양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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