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 미분양대출 EOD...남광토건 86억 채무인수
블루오션레지던스4차(사진 출처=온비드)인천 영종도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의 90억원 한도 미분양 담보대출이 만기를 넘기면서 시공사인 남광토건이 86억원의 채무를 인수했다. 1일 남광토건 공시에 따르면 시행사 대원디벨롭의 100% 자회사인 대원플러스알앤씨제사차가 양평농협과 성남동부새마을금고에서 조달한 미분양 담보대출이 기한의 이익을 상실(EOD)했다. 양평농협 대출한도 50억원은 지난달 31일, 성남동부새마을금고 대출한도 40억원은 이날 각각 기한의 이익을 상실했다. 이에 따라 두 대출에 연대보증을 제공한 남광토건이 연대보증 이행 의무를 부담하고 이날 86억원을 채무인수했다. 채무인수 금액은 양평농협과 성남동부새마을금고 대출잔액을 합산한 금액이다. 남광토건은 미분양 물건 매각 등으로 대출을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출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 1873-14번지 영종도 일대에 들어선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의 미분양 물량을 담보로 실행됐다. 남광토건은 이 사업의 책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