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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 "명운산업개발·유니슨 적극 지원...초과수익 30% 한국 환원"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태국계 민간 발전사 비그림파워(B.Grimm Power)의 한국 법인 대표인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코리아 대표는 "파트너사인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한국 내 예상 초과수익의 30%를 한국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파타나찬 대표는 4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로열챔버룸에서 열린 전남 영광 낙월 해상풍력 언론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니슨의 최대주주에 오른 명운산업개발이 재무적 어려움에 처한 유니슨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비그림파워 역시 유니슨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비그림파워는 자사 글로벌 법인망을 통해 유니슨의 주력 터빈 제품을 소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운산업개발은 지난 1월 유니슨 전환사채 170억원을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지난 3월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명운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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