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KB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KB컨소시엄이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포함)와 함께 사업주의 신용 부담을 덜어주는 자금조달안을 제시해 금융주선기관에 뽑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금융주선사 선정 입찰에는 산업은행·우리은행 컨소시엄, 신한은행·하나은행 컨소시엄을 비롯해 대부분의 은행이 참여해 경쟁이 치열했다. BESS 사업이 저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데다, 고흥 BESS 사업은 1차 낙찰 사업자 가운데서도 사업 안정성이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어 금융사들의 관심이 컸다. BS한양과 남부발전은 1분기 중 PF 금융을 조달해 착공에 들어가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