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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16일과 17일 대명에너지 등과 고흥 나로, 광양 황금 BESS 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금융주선기관 선정도 병행하고 있다. BS한양은 올 초 고흥 BESS 사업 금융주선기관으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포함)와 함께 사업주의 신용 부담을 완화하는 구조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양 BESS 사업의 금융자문기관은 교보증권과 코리아자산운용이다. 코리아자산운용은 BS그룹 계열 운용사다. BS한양은 이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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