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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서울 오피스 지형도-현대차 GBC
삼성동 GBC조감도(사진=서울시)요즘 서울 오피스 시장, 변화를 실감하고 계신가요?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면서, 서울의 도심 지형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주거, 문화, 상업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고, 이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젠스타메이트에서는 ‘서울 오피스 대격변, 복합개발이 바꾸는 도심 지형도’ 시리즈를 통해 서울 주요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선정해 변화의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강남 업무지구(GBD)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현대차 GBC(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개발사업을 소개합니다. 2014년 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를 매입한 이후 10년 넘게 표류하던 GBC 개발사업이 지난 8일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10년의 기다림 끝에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이 프로젝트가 GBD 오피스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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