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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성2지구 개발 탄력...토지매매대금 1640억 조달
천안 성성호수공원일대(사진=천안시)더함도시개발이 시행하는 천안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1640억원의 토지매매대금을 조달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함도시개발은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과 총 164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200억원, 후순위 44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대출 만기는 오는 9월 23일까지 6개월이다. 증권사 4곳이 대출액을 나눠 인수했다. 선순위 대주로는 IBK투자증권(440억원), 미래에셋증권(390억원), 하나증권(370억원)이 참여했다. 후순위 대주에는 한국투자증권(400억원)이 이름을 올렸다. 대출금은 개발사업 담보부동산 매매대금 지급과 금융비용, 초기 사업비 등에 사용된다. 시행사는 4월 중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오는 10월 분양 및 착공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는다. 일정대로라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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