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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NFD코리아 대표 "AI데이터센터 개발 경쟁력은 인허가와 공급 속도"
최재우 NFD코리아 대표이사AI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력은 이제 전력 확보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공급할 수 있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AWS와 브룩필드 계열 데이터센터 운영사 DCI를 거친 최재우 NFD코리아 대표는 25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AI 데이터센터 개발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인허가와 민원"이라며 "당진 AI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는 전력과 용수, 건축 인허가를 모두 확보해 AI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업지"라고 말했다. NFD코리아 [https://www.nfd.kr/]는 당진 송산에서 1단계 200MW, 2단계 100M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00MW 규모로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수요에 대응하는 국내 최대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캠퍼스 중 하나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수도권 접근성을 갖춘 입지로, 부지 확보와 전력 계약, 건축 인허가를 모두 마쳤으며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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