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대체운용사 뉴마운틴캐피탈, 서울 대표에 이상명 전 KIC 상무
뉴마운틴캐피탈 웹사이트 이미지미국 뉴욕을 본사로 둔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뉴마운틴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이 서울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뉴마운틴에 합류한 이상명 전 한국투자공사(KIC) 상무가 이를 이끈다. 이 상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개발에 참여한다. 이 상무는 국내 국부펀드인 KIC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사모투자(Private Equity), 벤처캐피탈(VC), 사모대출(Private Credit) 분야에서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공동투자를 수행했다. 여러 글로벌 운용사(GP) 및 투자기관(LP)과 협력했으며, KIC 사모주식투자실의 전략 담당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국내 기관투자자 두 곳의 외부 투자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이 상무는 도쿄에서 뉴마운틴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앤드류 바루스(Andrew Barous) 전무 산하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그는 도쿄 사무소에서 일본 고객 관리를 맡고 있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