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대신증권, 서울극장 재개발 오피스 선매입 승부수...6450억 본PF 주선
관수3지구 오피스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대신증권이 서울 종로 옛 서울극장 부지에 들어설 프리미엄 오피스의 선매입을 확약하며 6450억원 규모의 본PF 주선을 마무리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관수PFV는 관수동 일반정비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645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은 선순위A 5350억원(한도), 중순위A 100억원, 중순위B 600억원, 후순위 4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만기는 2030년 2월까지다. 금융주관사인 대신증권은 선순위 1600억원(한도), 중순위A 50억원, 후순위 200억원을 각각 인수했다. 이번 PF 조달의 특징은 상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신증권을 비롯한 선매입 확약인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선매입 확약인은 최초 대출 인출일부터 3년4개월 이내 신축 건축물을 관수PFV로부터 매수해야 한다. 매매계약이 체결되면 후순위 대출은 계약금으로 전환된다. 반면 기한 내 매매계약이 체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