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대우건설 제안 위례과천선 민자사업 구체화
위례과천 광역철도 계획노선도(안)(사진=환경영행평가 초안 자료)BTO+BTL 혼합형 추진 정부과천청사~양재~압구정·위례 28.25㎞ 연결 3개 노선안 중 과천·주암·우면지구 경유 1안 선정 2028년 착공·2034년 운영 목표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세부 노선과 시설계획이 구체화됐다. 총연장 28.25㎞의 지하 노선에 정거장 16곳을 설치하고 2028년 착공해 2034년 운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1일 국토교통부와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강남구·송파구와 경기 과천시·성남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다. 대우건설컨소시엄(가칭 위례과천광역철도주식회사)이 2021년 12월 국토부에 최초 제안서를 냈다. 국민은행이 금융 파트너로, 삼보가 주간 설계사로 참여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2022년 9월 민자적격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2024년 11월 민자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