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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트윈타워-파인에비뉴A동, 도심 코어자산 맞붙는다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파인에비뉴 A동(신한카드 본사 사옥)에 이어 더케이트윈타워(The-K Twin타워)도 최근 자문사 선정을 마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한다. 비슷한 시기 매물로 나온 두 자산 모두 서울 도심(CBD) 코어 자산이라는 점에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전일 더케이트윈타워의 매각 자문사로 CBRE코리아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를 선정했다. 지난 2012년 준공된 더케이트윈타워는 서울 종로구 종로1길 50(중학동 19)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16층, 연면적 8만3899㎡(2만5379평) 규모의 대형 프라임급 오피스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3호선 안국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CBD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 삼성SRA운용은 지난 2018년 베스타스자산운용으로부터 평당 2810만원, 총 7132억원에 해당 자산을 매입했다. 시장에서는 거래 규모가 9000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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