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디앤디플랫폼리츠, '세미콜론 문래' 평당 2050만원에 30일 매각 완료
세미콜론문래 전경(사진=SK디앤디)디앤디플랫폼리츠가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한 연면적 3만평 규모 프라임 오피스 '세미콜론 문래(옛 영시티타워)' 매각을 오는 30일 마무리한다. KB자산운용의 국민연금(NPS) 코어플랫폼펀드에 평당 2050만원 수준으로 매각한다. 디앤디인베스트먼트의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오는 30일 세미콜론 문래 2개 동(S타워·N타워)을 6148억원에 처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수자는 KB자산운용의 KBNPS코어플랫폼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다. 2017년 준공한 준신축 오피스인 세미콜론 문래는 SK디앤디가 개발한 자산으로 디앤디플랫폼리츠의 기초자산이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28길 25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4367평,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의 N타워(1만5225평)와 S타워(1만4765평) 등 2개 동으로 구성됐다. 총 연면적은 약 2만9990평이다. 기준층 전용면적이 약 600평으로 넓고 문래역과 영등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