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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4900억 리모델링PF 조달....삼성·신한투자證 총액인수로 EOD해소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디큐브시티복합시설 리모델링사업이 4900억원의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총액 인수에 나서면서 담보대출 기한이익 상실(EOD) 상태도 해소되고 사업이 정상화됐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타임워크웨스트기업구조조정리츠는 대주단과 49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대출금을 인출했다. 선순위 3560억원 한도, 중순위 1200억원(일시대출), 후순위 140억원(일시대출)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금 조달에 따라 차주는 기존 차입금 2500억원을 상환하고 리모델링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EOD 상태에서 벗어났다. 대출 만기일은 2028년 1월 19일이다. 이 건 부동산과 관련한 부동산담보신탁계약상 우선수익권 등이 담보로 제공됐다. 앞서 타임워크웨스트리츠는 2500억원 담보대출의 EOD가 발생했다고 지난 2월 공시했다. 담보대출 대주는 우리투자증권(500억원), 신협중앙회·지역신협(300억원), 신한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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