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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부천 삼정동 AI데이터센터 개발 1590억 PF약정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부천 삼정동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 159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관사인 하나은행을 포함해 은행 중심으로 대주단을 꾸렸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지원하는 DCITY부천PFV는 삼정동 AI허브센터 신축과 관련해 이날 대주단과 1590억원 한도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이어 오는 15일 3년 만기 대출금을 실행할 예정이다. 공사기간에 맞춰 대출 만기를 3년으로 설정한 것이다. 최초 인출 금액은 495억5000만원이다. 대주단에는 금융주관사인 하나은행을 비롯해 하나캐피탈, 경남은행, 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동양은 담보로 PFV 보통주 195만주와 제3종 종류주 30만주 등에 대한 주식 근질권을 제공했다. 동양은 담보로 제공된 제3종 종류주 30만주(약 300억원 상당)에 대해 향후 주식 양도 등을 통한 유동화(셀다운)도 검토하고 있다. 제3자에게 양도될 경우 해당 주식에 설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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