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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대로 오피스개발, 소노스테이션 선임차 업고 1930억 본PF 확보
도산대로변 오피스복합개발 부지 거리뷰(사진=네이버지도)대명소노그룹 계열 소노스테이션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추진하는 서울 논현동 도산대로변 오피스 개발사업이 1930억원의 본PF 금융을 확보했다. 소노스테이션이 준공 후 5년 6개월간 임차를 확약하고 개발사업에 800억원을 대여한 점이 금융 종결에 기여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도산대로PFV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61-5번지 외 3필지 업무복합시설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1930억원 한도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지난달 27일 자금을 최초 인출했다. DB증권이 금융을 주관했으며 대출은 선순위 1750억원과 후순위 180억원으로 구성됐다. 대출 만기는 2031년 2월 27일까지다. 시공은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맡았다. PFV의 주요 주주인 소노스테이션은 오피스 선임차를 확약한 데 이어 사업 자금을 대여했다. 소노스테이션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임대차를 개시해 5년 6개월간 건물을 임차한다. 보증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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