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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프라임오피스 '이마트타워' 3월 초 재입찰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3월 초 서울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어 이번에는 거래 종결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오는 3월 초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21일 진행된 최초 입찰에는 NH농협리츠운용, BNK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키움투자자산운용 등 4곳이 참여했으며, 매도자 측은 8월 말 BNK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당시 매각가는 3.3㎡(평)당 3500만원대, 연면적 1만355평 기준 3600억원대였다. 그러나 BNK자산운용이 우선주 투자자 모집에 난항을 겪으면서 결국 우협 지위를 포기했다. 시그니처타워와 흥국생명빌딩이 비슷한 시기 우선주 모집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투자자 풀이 제한적이었다는 전언이다. 우협 해지 이후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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