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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게티이미지뱅크DSD삼호가 경기 용인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기존 브릿지론 1400억원을 리파이낸싱하고 후순위 1160억원을 추가 조달했다. 시공사인 GS건설은 중순위격인 A-2 트랜치와 후순위 B 트랜치 등 총 136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D삼호는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0일 대주단으로부터 트랜치 A-1(선순위) 1200억원, 트랜치 A-2(중순위) 200억원 등 총 1400억원 규모 브릿지 대출을 조달했다. 이와 별도로 후순위 트랜치 B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약정금 1160억원을 같은 날 인출했다. 이로써 DSD삼호는 이번 리파이낸싱을 통해 브릿지 대출 규모를 총 2560억원으로 늘리고 만기를 내년 3월 9일까지 1년 연장했다. 사업 개요(자료=한신평)이번 증액 브릿지론 조달에는 DSD삼호의 오랜 시공 파트너인 GS건설의 역할이 컸다. GS건설은 중순위 200억원과 후순위 1160억원 등 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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