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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을지로 '프로젝트107' 투시도(사진=알스퀘어)엠플러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동 신축 오피스인 '프로젝트107'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전일 프로젝트107 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알스퀘어와 에스원을 공동 선정했다. 엠플러스운용은 다음주 중 주관사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매각 마케팅을 시작한 뒤, 4월 말 또는 5월 초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자산은 서울시 중구 초동 107-1(을지로 일대)에 위치한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1만1750평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이다. 엠플러스운용이 개발해 지난해 1월 준공했다. 준공 초기에는 임차인을 채우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건물 컨디션이 우수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현재는 임대율이 100%에 가까운 상태다. 건물 어메니티와 보안, 주차시설이 우수해 삼성과 SK 계열 등 주로 대기업들이 임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 2호선과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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