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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운용 인수 완료한 정상익 회장, 경영 전면에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에이펙스운용)정상익 에이펙스자산운용 회장이 군인공제회 산하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를 마무리했다. 정 회장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를 맡아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상익 에이펙스운용 회장은 에이펙스운용 대주주 주도의 법인인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엠플러스운용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지난해 8월 매매계약서(SPA)를 체결한 지 8개월 만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1일 에이펙스운용 매각 조건부 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 2개 자산운용사의 최대주주를 동일인이 하는 것은 안 된다는 금융감독원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에이펙스운용은 시장에 매물로 나와 전일 제3자에 매각됐다. 에이펙스인베스트는 엠플러스운용 지분 50%+1주를 매입했다. 에이펙스인베스트는 기존 에이펙스운용 주주들을 주축으로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를 위해 설립된 투자회사로, 이번 거래를 통해 부동산 자산운용 시장 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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