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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810억에 매입...객실당 3.7억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개인이 810억원에 매입한다. 객실당 약 3억7000만원 수준에 매각되는 것으로, 주당 약 330원의 특별배당이 예상된다.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보유 자산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다음달 17일 810억원에 처분 완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월 기준 감정가액 822억원 대비 98.5% 수준이다. 거래 상대방은 개인이다. 전체 객실(219실) 기준 객실당 약 3억7000만원에 매각되는 셈이다. 개인 매수자는 지난 2월 재입찰까지 진행된 끝에 KB자산운용과 그래비티자산운용 등 5곳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서부티엔디리츠는 이 자산을 지난 2023년 9월 540억원에 매입해 약 2년 7개월 만에 270억원의 매각 차익을 올리게 됐다. 수익률(IRR) 기준 약 27%다. IR자료에 따르면 주당 330원의 특별배당금은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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