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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에너지사업TF팀 신설....민간신재생·발전사업 발굴
금호건설이 에너지사업TF팀을 신설했다. 커지는 민간 발전·에너지 부문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조치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이달 초 조직을 개편하고 토목플랜트본부 내 에너지사업TF팀을 구성했다. 팀장에는 인프라개발팀의 유범석 수석매니저가 선임됐다. 유 팀장(토목시공기술사)은 2006년 금호건설에 입사해 고속도로 현장과 재정 입찰 분야를 거쳤고, 이후 대부분 민간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일한 민간투자 전문가다. 그는 1호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인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사업’을 참여해 금호건설은 이달 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에너지사업TF팀은 앞으로 LNG 발전 등 민간 발전과 태양광·풍력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딜을 집중 발굴한다. 단기 성과보다는 회사의 중장기 먹거리 확보 차원에서 꾸려진 팀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건설경기 변동성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민간투자 방식이 아닌 한전 발전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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