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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운용, 캐피탈랜드와 '보코 서울 명동' 매각 MOU
보코 서울 명동 전경(사진=보코 서울 명동)그래비티자산운용이 ‘보코 서울 명동(옛 티마크그랜드호텔)’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인 캐피탈랜드투자운용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거래가격은 객실당 6억원 중반대로 알려졌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운용은 보코 서울 명동 매각과 관련해 전일 거래가격을 포함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달 19일 입찰 이후 한 달여 만이다. 보코 서울 명동의 거래가격은 객실당 6억원 중반대로, 567개 객실 기준 매각가는 약 3600억원대로 추산된다. 최종 거래 종결은 5월로 예정돼 있다. 올해 첫 호텔 매각 거래가 비교적 높은 가격대에서 형성되며 호텔 거래시장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는 평가다. 캐피탈랜드가 보코 서울 명동을 최종 인수할 경우 국내 투자 호텔은 4개로 늘어난다. 캐피탈랜드는 싱가포르 상장 리츠인 캐피탈랜드 에스코트 트러스트를 통해 ‘이비스 앰베서더 인사동’과 ‘소테츠 동대문’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생활형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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