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그랜드 성수', 매각 자문사 3곳·임대차 자문사 5곳 선정
그랜드 성수 조감도(사진=매각 자문사)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서울 성수동 프라임급 오피스 '그랜드 성수(Grand Seongsu)'가 매각 자문사 3곳과 임대차(LM) 자문사 5곳을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가는 올 초 거래된 '스탈릿 성수 N(옛 에이엠플러스 성수)'보다 높은 3.3㎡당 약 3800만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2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최근 그랜드 성수 매각 자문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딜로이트안진·NAI코리아 등 3곳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임대차 자문사로 CBRE코리아,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SI, 에이커트리, JLL코리아 등 5곳을 각각 뽑았다. 연면적 1만8000평이 넘는 대형 자산이 준공되는 만큼 임차인 유치 업무를 포함한 자문사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매도인 측이 희망하는 매각가는 3.3㎡당 약 3800만~39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준공 전 매수인 지위 양수도 방식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