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김포한강시네폴리스 2차 공동주택, 7700억 본PF 확보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주상복합 조감도(사진=김포도시공사)경기 김포 한강시네폴리스의 두 번째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7700억원의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메리츠증권과 KB증권이 공동 금융주관을 맡았으며, 다른 증권사들이 사전 셀다운 방식으로 대출 물량을 인수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일반산업단지 내 주상복합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지난 25일 7700억원 한도의 PF 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28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기간은 5년 6개월로, 일반 주거사업 대비 다소 긴 편이다. 메리츠증권과 KB증권은 사전 셀다운을 통해 인수 부담을 낮췄다. 대주단에는 KB증권 SPC(뉴스타시네제일차 2100억원), 하나증권 SPC(하나시네제일차 1000억원), 키움증권 SPC(블루스톤제일차 1000억원), 한국투자증권 SPC(키스김포제이차 1000억원), 현대차증권 SPC(더에이치김포 500억원) 등이 참여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최초 대출실행일로부터 6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