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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나온 디아드청담1·잠원동 공동주택부지 잇단 낙찰
왼쪽 디아드 청담1, 오른쪽 잠원동 공동주택개발부지(출처=온비드)공매로 나온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복합시설 '디아드청담1'과 서초구 잠원동 공동주택 개발부지가 잇따라 새 주인을 찾았다. 19일 온비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 소재 디아드청담1은 전일 진행된 공매 6회차 개찰 결과 1121억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감정평가금액(1320억원·2025년 기준) 대비 84.98%다. 이번 공매는 채권자인 KB증권이 담보권을 행사하면서 진행됐다. 아스터개발이 시행해 지난해 5월 준공한 디아드청담1은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로 연면적은 2111평이다. 회원 전용 프리미엄 멤버십 클럽 시설로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음식점,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청담동 영동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강남대로를 따라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한 노선상가지대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55-6번지 일대 토지 및 건물도 전일 진행된 7회차 공매 개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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