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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김귀재
하나증권김귀재

다양한 해외 사례를 보면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시공사의 경우 책임준공 미이행으로 채권자 지위를 확보하게 되어 (기존 대주단 Exit) 공사비 협상에 우월적 지위를 가지게 되는 점이 일본과 구조적으로 상이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님의 공사비 급등 시 협상 전략에 대한 기사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