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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파트너스운용, 서울숲GC캠퍼스 1800억 리파이낸싱...매각은 내년
서울숲GC캠퍼스 전경(사진=알스퀘어)GRE파트너스자산운용이 서울숲GC캠퍼스(옛 서울숲더샵 엔터식스)의 담보대출을 1800억원으로 증액해 리파이낸싱했다. 소유 펀드(GRE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 만기가 내년 하반기 도래하는 만큼 내년 중 매각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RE서울숲더샵PFV는 대주단과 총 1800억원 한도의 담보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300억원, 후순위 5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대출 만기는 2028년 5월 28일까지 2년이다. NH투자증권이 리파이낸싱 주관을 맡아 후순위 150억원에 참여했다. 수협은행을 앵커 대주로 유치했으며 우리은행, 단위농협, 저축은행 등이 대주단에 합류했다. 이번 리파이낸싱을 통해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차입 금리도 소폭 낮췄다. GRE서울숲더샵PFV는 포스코이앤씨로부터 2024년 9월 서울 성동구 행당동 366 소재 서울숲더샵 집합건물 내 리테일 시설(엔터식스 한양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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