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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서초타워, 매물로 나온다
GS서초타워 전경(사진=신한알파리츠)신한리츠운용이 운용하는 신한알파리츠가 GS건설 연구개발센터로 쓰이는 GS서초타워를 매물로 내놓는다. 포트폴리오 재편 차원에서 인수 2년 만에 매각하는 것이다. 1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한알파리츠는 지난 17일 GS서초타워 매각 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에스원을 선정하고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지난 2024년 6월 인수한 지 2년 만에 추진하는 이번 매각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일환이다. 신한알파리츠는 최근 IR에서 "정기 운용 현황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검토 회의를 거쳐 자산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자산과 구분소유 자산을 중심으로 매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신한알파리츠는 2024년 6월 코람코자산운용으로부터 평당 2245만원, 총 2023억원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 내년 6월 27일 만기인 변동금리(CD+140bp) 담보대출 1310억원을 조달했다. 지난 1990년 12월 준공된 GS서초타워는 지하 5층~지상 14층, 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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