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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차입금)으로 조달된다. 대표 금융주선은 국민은행이, 공동 금융주선은 삼천리자산운용이 맡았다. 대주단에는 삼성화재, 국민은행, 신한은행, 광주은행이 참여했다. 재무적 투자자(FI)는 없다. 사업은 초기 출자금을 기반으로 지난 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내년 8월 준공 후 20년간 상업 운전에 들어갈 계획이다. EPC(설계·구매·시공)는 BS한양컨소시엄이 수행하며, 신성이엔지가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고성 하이화력발전소 고성그린파워(GGP)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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