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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 6000억 브릿지론 6개월 연장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전방·일신방직 부지)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출자자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6000억원 규모 브릿지론을 6개월 연장했다. 이로써 시공사 선정과 본PF 전환을 위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대주단과 지난 3일 변경 대출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오는 10월 6일까지로 6개월 연장됐다. 금융 주관사는 기존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며, 대주 구성과 금액 역시 변동이 없다. 전체 6000억원 가운데 선순위 3530억원, 후순위 2470억원으로 구성됐다. 대주단은 NH농협은행을 포함해 17곳이다. NH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NH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선순위 대주로 참여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신영, 우미건설, 휴먼스홀딩스는 PFV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는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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