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광주 계림동 홈플러스 부지, 혼합형 신탁 방식 공동주택 개발
광주 계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조감도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옛 홈플러스 부지를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본격화된다. 토지비 조달용 PF대출에 더해 나머지 사업비는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신탁계정대가 투입되는 혼합형(하이브리드)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원주택개발은 광주 계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현대차증권,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과 이날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6일 대출을 실행한다. 현대차증권 SPC가 공급하는 선순위 PF대출은 일시대출 332억원, 한도대출 129억원 등 총 461억원이다. 철거 8개월, 공사기간 34개월을 포함해 대출기간은 45개월이다. 시공은 쌍용건설이 맡았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최대 1000억원 이상에 이르는 공사비 등 사업비를 신탁계정대로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1800억원으로 알려졌다. 혼합형 신탁은 금융기관이 토지비를 조달하고, 공사비 등 사업비는 신탁사의 신탁계정대로 투입하는 방식이다. 착공 이후 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