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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8지구 오피스개발사업, 4500억 본PF금융 확보
관수8지구 오피스개발사업 투시도(사진=서울시)제일관수PFV가 시행하는 서울 관수동 제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4500억원 규모 본PF 금융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상 25층, 연면적 5만4034.76㎡(1만6373평) 규모의 오피스 복합개발사업이 다음 달 말 착공에 들어간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일관수PFV는 대주단과 45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5일 최초 인출을 실행했다. 대출은 트랜치A-1 2800억원(한도), 트랜치A-2 300억원, 트랜치A-3 300억원(한도), 트랜치B 1100억원으로 구성된다. 상환 및 담보 순위는 트랜치A가 우선이며, 이후 트랜치B 순이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등이 대주로 참여했다. 대출 만기는 2030년 4월 5일까지다. 시공사인 KCC건설은 최초 인출일부터 43개월간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며,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대출채무 인수 의무를 진다. 이와 관련해 KCC건설은 지난달 29일 공시를 통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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