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결합형 민자사업 확대하려면 TOD 복합개발·제도개선 병행해야"
사진 왼쪽부터 권병철 GS건설 인프라국내개발운영팀장, 김대근 산업은행 PF1실 팀장,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철도와 도로 등 기존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의 민간투자사업이 수익성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을 결합한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식의 복합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위험배분, 사업 추진 방식 등 민간투자사업의 프레임워크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정부가 BT(Build-Transfer) 사업방식 신설과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 도입 등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금융권에서 추가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민간투자협회는 26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정기총회 겸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은 '결합형 민간투자사업 발굴의 선결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향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